지금까지 거대한 룬 줍고 장비 파밍하고 레벨업해도 새로운 지역가도 크게 체감이 안왔다면
나무 불타고 원탁 불타고 있는거보니 뭔가 후반부 체감 크게옴
로데리카랑 휴그 대사도 한몫하는것 같음
새벽이라 원탁 불타는거보고 npc 대사들으니 뭔가 감성 충만해짐
지금까지 거대한 룬 줍고 장비 파밍하고 레벨업해도 새로운 지역가도 크게 체감이 안왔다면
나무 불타고 원탁 불타고 있는거보니 뭔가 후반부 체감 크게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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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라 원탁 불타는거보고 npc 대사들으니 뭔가 감성 충만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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