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 코랄 빼가는거 태우려던걸 막은 건 알겠는데
왜 기업이랑 마무리를 안짓고 끝나는지 모르겠음
스네일 잡았다고 해서 이미 빨아 올리고 있는 코랄이 되돌아가는 것도 아니잖아
기업 목적은 코랄 추출해다가 연구해서 동력으로 써먹는게 목적일건데
터트리는거 막고 끝나버리는게 좀 이상허네 3번째 엔딩에 나오나?
기업이 코랄 빼가는거 태우려던걸 막은 건 알겠는데
왜 기업이랑 마무리를 안짓고 끝나는지 모르겠음
스네일 잡았다고 해서 이미 빨아 올리고 있는 코랄이 되돌아가는 것도 아니잖아
기업 목적은 코랄 추출해다가 연구해서 동력으로 써먹는게 목적일건데
터트리는거 막고 끝나버리는게 좀 이상허네 3번째 엔딩에 나오나?
행성 안쪽에선 레이븐말듣고 싹다 들고일어나서 어찌어찌 아르키부스 몰아내는데 성공했을듯
그럴수도있겠네
본사에서 보낸 작전 주책임자가 반란군한테 뒤졌으니까 본사쪽 전력도 씹창나서 못개기겠지
에어가 인간을 믿겠다고는 하는데 기업도 믿는건지는 쫌 애매.. 대의적으로 보면 그것도 일부라고 여기는듯. 기업에 딱히 반감을 드러내지는 않았던듯
그게 좀 이상하다고 생각함 코랄 태워 버리는건 여태 우호세력을 다죽이면서 막는데 기업이 빨아가는건 대의의 일부다? 좀 모순적인 설정인듯
기업도 인간이니 못 믿을 이유는 없음. 세력전은 선악 구분이 없고 기업이 끝내 좋은걸 이뤄낼지도 모른다는 입장인거ㅇ 코랄을 태우는건 아예 그 가능성도 없어지는거고 자기도 죽는거니 한편으론 생존본능에 따라 오버시어 처단하는게 맞긴 할것..
오..
에어는 본인이 선악을 나누지는 않았던듯ㅇㅇ
표현이 좋네 선악은 나누지않지만 생존본능에 의해 오버시어를 저지했다 좋은 관점인듯
스네일 본인이 기업이라잖아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러스티랑 같이 싸우는 미션중에 통신들어보면 해방전선이 기술연구도시까지 쭉밀고 들어가던데 결국 바스큐라플랜트까지 점거당한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