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테 본진으로 가는 동안 갖은 개소리랑 퀵퀵슬로우 이지랄 할 때까지는 혹시 정신 사납게 해서 싸움에 이득 보려는 고도의 컨셉질이 아닐까 의심이 남는데얘한테 죽어보고 생각이 바뀜손님 장례 치러준다고 퍼뜩 꽃이 어디갔지 진지하게 찾는 보이스 듣는 순간 머리에서 생각이 싹 사라지고 그저 유쾌함만 남음끝까지 철저하게 어이가 없어버리니까 오히려 호감이 됨...
얘가 코요테 애였음?
브리핑 다시 찾아보니까 코요테란 소리 없네? 기술이랑 돈이랑 ac까지 훔쳐서 날랐는데 당연히 조직 하나 차렸을 줄 알았지... 그냥 그거 다 가져가서 짱박혀있던 거네
이게 벌써 콘이 있네 ㅋㅋ - dc App
슬로우 슬로우 퀵퀵 슬로우 - dc App
ㅅㅂ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