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는 진짜 대기업의 사주로 주민들 쫓아내는 철거용역깡패 같아서 더럽고 찝찝한 느낌이었는데

중간 중간에 피랍된 애들 구하는 임무도 있고 그래서인지

그래도 용병은 용병이라고 커다란 채굴함 스트라이더 패서 부수는 일은 얄짤없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