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 시대를 유지하기 위해선 장작의 자질을 지닌 자가 장작의 왕이 되어 자신의 육신을 장작으로 삼아 일평생 불의 시대를 유지하는데 쓰잖아? 


근데 심연의 감시자나 욤처럼 선대 장작의 왕들 부활하는 장면에서 든 의문이 "쟤네들 시체가 형체를 유지할 정도로 남아있네?"였음


그도 그럴게 자기 몸을 일평생 불태우고 있는데 죽어서 장작으로서의 역할이 끝날 때 쯤에는 그 몸이 완전히 잿더미가 되서 형체도 없어야하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