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변태적인지는 모르겠지만

절대로 혼자서는 못 할 것 같은거

하다보니 우연히 깨놓고

'야발년 내가 이겼다!' 허세멘트 혼자 날려주고

보스 있던 자리 축복에 않아서

잡느라 ㅈ같았던 기억 되새김질 좀 해주고

갤에도 자랑도 좀 해주고

그다음 빠이 날려주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다음꺼 찾아서 떠나는거 재밌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