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각해보니
잘만들던 게임사들 규모커지고 머기업되면 하나같이 병신화됐던거 생각하면
오히려 프롬겜이 독창적인걸 만들수있는건
오히려 모기업둔 좆소회사라서 가능했던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
찾아보니 모기업인 카도카와는 원래 라노벨 애니 이런거 주력으로 하는 기업인데
프롬인수하면서 돈만 잘벌어오면 뭔게임을 만들어도 터치안하겠다 뭐 있던거같은데
물론 연속히트내고 계속 좆소로 남는거보면 터치안하는대신 수익난거 거진 다뜯어가는거 같다만
이쯤되면 미야자키가 독립안하고 카도카와 밑에서 좆소로 남아있는건
돈을벌기위해서가 아닌 자기 취향게임을 간섭없이 계속 만들기 위해서인거 아님?
만약 독립하면 개발비충당하기위해 상장해야되고 투자받고 주주들입김 존나 들어갈거아님?
좆소여야댐 ㅇㅇ - dc App
일본쪽 인터뷰에서 투자 계약할 때 투자사 개입을 최대한 배제하는 쪽으로 계약한다고 들었음 처음에야 반신반의겠지만 데몬즈, 리마 같은거 히트쳤으니 그 다음부턴 당연히 그대로 따라줬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