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리는 별들 이 새끼들은 졸라 의문스러운 존재다.
나뮈에도 잘 나와있듯 별이 키워드면서 막상 황금나무의 입맛에 따르는 모습도 보여주고
완전히 따른다기에는 이상한 곳에 굴러다닌다.
우선 좀 엮어서 추리를 해보자면
아스테르 메테오의 모습은 허공에 뚫린 이상한 구멍에서 거대한 운석들이 쏟아져나오는 모습이다.
비슷한 것이 메테오라이트이다
이 구멍은 안이 텅빈 듯한 모습을 하고 있는데, 즉 공허, 블랙홀과 비슷하다고 할수 있겠다.
아스테르의 이명은?
공허의 부산물.
또한 내리는 별들은 작중에서 악의를 가진 유성으로 묘사되기도 한다.
메테오라이트나 아스테르 메테오의 운석들을 저 유성에 대입시켜 본다면
저 이상한 구멍, 즉 공허는 아스테르의 본체를 상징한다고 할수 있겠다.
만약 진짜로 내리는 별들을 움직이는 외부신이 공허와 관련된 존재라면 암월이나 돌 피부의 왕 종족이 그 힘을 두려워하는 이유도 설명이 될것이다.
다만 이 외부신의 목적은 여전히 의문. 위에 말한대로 내리는 별들이 이상한 곳에서 굴러다니기 때문에 얘들이 어느 편을 드는지도 의문이다. 갠적으로는 영원한 도읍 멸망시킨게 좀 의외의 사례고,
별들과 대립하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황금나무의 편을 드는 건 아닐듯 하다.
나뮈에도 잘 나와있듯 별이 키워드면서 막상 황금나무의 입맛에 따르는 모습도 보여주고
완전히 따른다기에는 이상한 곳에 굴러다닌다.
우선 좀 엮어서 추리를 해보자면
아스테르 메테오의 모습은 허공에 뚫린 이상한 구멍에서 거대한 운석들이 쏟아져나오는 모습이다.
비슷한 것이 메테오라이트이다
이 구멍은 안이 텅빈 듯한 모습을 하고 있는데, 즉 공허, 블랙홀과 비슷하다고 할수 있겠다.
아스테르의 이명은?
공허의 부산물.
또한 내리는 별들은 작중에서 악의를 가진 유성으로 묘사되기도 한다.
메테오라이트나 아스테르 메테오의 운석들을 저 유성에 대입시켜 본다면
저 이상한 구멍, 즉 공허는 아스테르의 본체를 상징한다고 할수 있겠다.
만약 진짜로 내리는 별들을 움직이는 외부신이 공허와 관련된 존재라면 암월이나 돌 피부의 왕 종족이 그 힘을 두려워하는 이유도 설명이 될것이다.
다만 이 외부신의 목적은 여전히 의문. 위에 말한대로 내리는 별들이 이상한 곳에서 굴러다니기 때문에 얘들이 어느 편을 드는지도 의문이다. 갠적으로는 영원한 도읍 멸망시킨게 좀 의외의 사례고,
별들과 대립하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황금나무의 편을 드는 건 아닐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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