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챕터 2 마지막 미션에 나오는 거미가

ㄹㅇ 순수 피지컬 보스인데다가 잔재주도 안부리고 동작도 시원시원하고 난이도도 쉬웠어서 재밌었는데

반면 발테우스는 시발 난이도가 수상할정도로 초반에 나온놈 치고 어려웠다...

펄스건 아니면 줜나 안깨지는 펄스아머에 한방에 수십개씩 뿌려대면서 또 존나 자주쓰는 유도미사일이랑

2페 되면 쓰기 시작하는 화염의 호흡 제 10형 "DESTROYED" 는 존나 아프고...

암튼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