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시리즈들은 그 세계관에서 존나 대단한놈 잡아도 "아이고 우리 인간백정놈 또 한건해왔구나 잘했다" 이런느낌이라 아 그런갑다 다음목표나 하러가야지 이런느낌이었는데
"엑드로모이를...따라온...다고..."
"미안하군, 날 쫒아올수 있는 사람은 한명밖에 모르거든."
"분하지만...들개를...동경했다고...."
이러면서 대사로 비행기 존나띄워주니까 뽕 존나차긴함 ㅋㅋㅋㅋㅋ 다르게말하면 프롬 스토리텔링방식이 점점 좋아지고있다는뜻이기도 한듯 솔직히 닼3 할때 겜이 재밌는가와 별개로 걍 뭔가 존나 붕떠있는느낌을 지울수가 없었었음 세키로 기점으로 점점 발전하는느낌이긴함
근데 너무 띄워주니까 숨만쉬어도 감탄해주는 이세계물 느낌도 좀 남...ㅋㅋ
스토리 초반부엔 띄워주면 좀 이상한데 후반부는 그럴만함
에컴식 스토리텔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