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트랙처럼 주인공에게 소중한 사람을 죽이지도 않고
심지어 월터를 강화인간으로 만들어서 더 쌔지게 해줌

패치처럼 주인공 통수를 쳤다라고 말할 수 있는데 사실 스네일님의 계획은 처음부터 621을 이용하고 죽이는거라서 배신이랑은 다름

불사대처럼 지들끼리 죽고 죽이는 기업을 만들었냐? 그것도 아님

단순하게 AC만 파괴된거지 겐이치로처럼 추하게 두세번 죽었다 살아났다 하는것도 아니고

마레다처럼 아군인척 하다가 통수치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V.II 스네일님은 멍청한 베스퍼새끼들과 배신자 러스티때문에 대업을 이루지 못한 비운의 인물이라고 볼 수 있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