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류는 엘든링만 해봤고 220시간 정도 박았는데 아직도 재밌게 하는 중


게임취향은 좀 어려운거 좋아함

스펠렁키 시리즈라고 아는 사람 있는지 모르겠는데 이 게임 시리즈만 엄청 오래했음 4000시간 정도

장르는 로그라이크라 소울류랑은 다른데 좀 매콤하고 억까많은 게임임

볼륨 자체가 큰 게임은 아니라서 하다보니 스피드런까지 하게 됐는데 억까가 많은 게임이라 하다보면 어느정도의 스트레스는 항상 있음


문제는 저렇게 오래하다 보니까 좀 쉬운 게임이나 일반적인 게임하면 좀 성에 안 차는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뭔가 만족이 안됨

그나마 컵헤드하면서 좀 재밌었음

그래서 엘든링 처음 사서 빈털터리로 트리가드 수십번 헤딩하면서 채워지지 않던 무언가가 채워지는 느낌을 받았고 말레니아 잡으면서 행복했음



찾아보니까 리마스터는 길찾기가 어렵다 들었고 3은 엘든링만 해본 사람들한테 보통 추천하는 것 같고 스콜라가 제일 어려운것 같던데

뭐가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