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입문하고 한번도 못겪어본 재미에 기분좋아서 토렌트타고 탐험하는맛 제대로 느끼는 중이였는대 무슨 마을이.보여서 가봣더니 [병자의 마을] 글자 뜨는거보고 뒤돌아서 필사적으로 스페이스바키 연타해가지고 도망침 나중에가서야 별거없는곳이라는거 알았는대 마을이름을 시발 좆같이지어놔
ㅋㅋㅋㅋㅋ
이름부터 ㅈㄴ 심상치 않긴 함 그래서 난 매번 가서 불 벼락으로 청소한다는 느낌으로 정화하는 중
리마는 그렇고 엘든 링 병자마을은 ㅈㄴ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