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이다... 암코까지 올도과를 한 나를 부랄쫐삧늑대월남쌈훈타 라고 불러 줄 수 있겠니?
아직 선불자는 없다. 왜 선불자만 없냐고? 그래서...
질렀다!
사실....
1로 처음 프롬겜 접했고 1과 3을 2번 질러서 하고 있는 경력있는 흑우쉑이다. 그 때는 트로피 관심도 없었고 회차만 돌았다.
그 때는 키마로 깼는데 패드가 훨씬 잘 맞아서 키마로 프롬겜은 못해먹을 것 같다. 언젠가 PC판을 다시 하더라도 무조건 패드 연결해서 할 듯
여튼 암코도 빡세긴 했지만 S랭작은 스릴도 있고 몇몇 미션 빼고는 생각보다 S판정 널널해서 괜찮은 듯. 올트로피 가장 빡센 건 닼소3였던 것 같다. 그 다음은 꼴이고. 트로피에 노가다 요소 넣는 건 진짜 악질이다.
회차는 꼴(늦게 시작해서 7회차) 빼고 다 8회차 이상 찍었는데 회차 지날 때마다 체감상 다른 시리즈에 비해서 존나 단단해지고, 물량이랑 호전성으로 밀어붙이는 꼴이 젤 빡센 것 같긴 하다. 중간중간마다 튀어나오는 좆령은 덤.
마지막으로 기타 등등...
삧 600레벨 찍고 시프라에서 기념샷
로이스 기사랑 종 수호자 코스프레
은기사랑 척추뼈보다 더 빡세다.
마지막으로 전통
물론이지 "빛바랜 부랄달린 쭀게이 오징어늑대쌈"
ㅋㅋㅋㅋㅋㅋ
리마 300시간 ㄷㄷ 대체 뭘 한거야
그 때 몇회차인지 정확히 기억 안나는데 20회차인가 넘게 돌았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