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탑? 같은 데 사는데 ㅈㄴ 뼈빠지게 고생해서 그 앞동네에 집 마련함 ㅋㅋ 집에 초록색으로 습기가 좀 차있긴한데 만족함 ㅋㅋ천장에 막 먹을것도 달려있고 근처에 후드쓴 메이드들도 있음 ㅋㅋ이 집 바탕으로 갓생살러간다 ㅋㅋ
언젠가 갑빠 입은 놈이 와서 싹다 죽여도 그러려니 해라
그럴리가
옆동네에도 눈 와서 병든 분들 힘들게 사는 곳에 수녀님이랑 신부님 와서 살고있었는데 왠 미친놈이 싹다 죽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