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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반부 MT 소탕미션때 튜토미션때의 621이 불시착한 지점에 가면
Mt들이 처참하게 몰살당해 있고 공창 미션에서 등장하는
미채를 사용하는 기체가 한기 출몰한다
월터는 갑자기 나타난 기체가 미채를 사용하는걸 보고
약간 당황한 투로 처치하라 말한다

2. 이구아수가 지층 탐사 미션 2번째 스테이지에서 등장할때는
기존 헤드 브링어의 멜린더 팔 대신 마인드 알파의 팔을 달고 나온다
이미 3회차의 그 엔딩을 봤다면 꽤 놀랄만한 요소

3. 미들 플랫웰과 함께 호킨스와 페이터 격파 하는 미션에서
기습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호킨스의 스네일 뒷담과
호킨스가 재교육 센터의 책임자란 것도 들을수 있는데,
이 둘을 너무 놔뒀다간 함정인걸 눈치채고 선공해온다

이것 외에도 독립용병들과 3대 1로 교전하는 미션에서는
셋 다 대사가 여러가지로 나뉠 정도로 꽤 많음
프롬의 이런 디테일도 있다는게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