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5b58b68ff3cec87e045891b6c0b6038b3f80dc092b07c5b3b3795468a


이새끼가 ㄹㅇ 아코 첫 관문이었다,

처음에는 로켓 날라오는거 이악물고 피하다가 대포 맞고 뻗었는데

나중에는 로켓 몇개는 몸으로 때우면서 대포는 무조건 피하고

화염 방사기는 역각 다리 점프로 머리 위쪽에 붙어서 피하고

보호막을 안사라지는 스태커 같은거로 생각해서

조금 남았을때 다른 무기 준비하고 패턴 나올때 부숴서 패턴 스킵하면서 딜 넣는거 등등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익한대로 방식 정하고 나서는 계속 트라이하면서 방식에 익숙해지니까

클리어 할때 즈음에는 수리키트 하나 남기고 잡았음.


이게 약간 세키로에서 환영의 나비 잡을려고 보스전 연속 패링에 익숙해지는 것처럼

프롬이 의도한 아머드코어 6 유저가 성장하는 기점? 같은 느낌을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