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직자 야수랑 개스코인 잡고나서

예배당 지나서 구시가지까지 꾸역꾸역 갔는데

웬미친놈이 기관총 존나 쏴대서 느긋하게 맵탐험 안되니까

스트레스 받고 그냥 유기해놨었는데


이번 주말에 필받아서 쭉 달림.

그 총쏘는 새끼 2트 해서 잡았는데
수혈핵 20개 다 쓰고 피 눈꼽만큼 남고 이김

등불 돌아오는 길에 죽을까봐 조마조마했네


그 뒤에 피굶야는 1트만에 잡고

성검? 좋다길래 만들었는데 보스전에서는 톱단창이
더 좋은 거 같음.

파알은 몇 번 들이박다 너무 힘들어서 npc소환해서 잡음
한 5트 했나...
이새끼는 카메라랑 타겟팅 너무 좆같더라...

아멜리아는 2트인가만에 잡고 헴윅마녀? 잡고

오늘 금단의 숲인가 등불 찍음.

한 번 삘받고 쭉 달리니까 재밌다.


아직 dlc는 안샀는데 적어도 어느 시점엔 사야 dlc진입 안늦는다 하는 거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