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왕(스톰룰러) - 거인 욤(스톰룰러) - 앵룡(뇌반) - 라이커드(큰 뱀 사냥꾼) - 아이스 웜(니들 런처) 마지막은 디자인 자체는 아예 카사스의 모래벌레 우려먹은 감이 있지만. 연출이랑 별개로 S랭작할 땐 미션 자체가 긴 편에 기믹형이라 지겹긴 했어.
못자리
뽕 주입량은 아코와서 최대치 찍은느낌
걍 평범하던데... 리미터 해제 같은 거 지직 연출도 VD에서 이미 질리게 쓰던 거였고. 기믹 보스도 자꾸 보니 임팩트가 줄어드는 느낌이라 데리지널 폭풍의 왕이나 욤 + 지크벨트 이벤트만한 임팩트는 없더라
그게 평범한거면 님 기준에 맞는 좋은연출은 손에 꼽을듯
기준이 높은 게 아니라 같은 프롬 겜 안에서만 해도 너무 자주 접한 거
아이스웜 기믹자체는 평범한데 연출이나 주변인물들이 뽕을 존나 채워주니깐 좆되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