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은 기사로 시작해도 무거운 구르기가 아니라 중간 구르기인데도 꽤 쓸만하고 엘든링도 3편 시스템 빼다박아서 크게 차이 없는데 1편은 뭔가 가벼움 중량으로 안맞춰놓으면 구르기 할 때 불리해져서 이렇게 빤스만 입고 싸우게 됨. 그래서 기사 태생으로 한 걸 후회하는중
이렇게 엔딩까지 빤스 신세져야하나....
3편은 기사로 시작해도 무거운 구르기가 아니라 중간 구르기인데도 꽤 쓸만하고 엘든링도 3편 시스템 빼다박아서 크게 차이 없는데 1편은 뭔가 가벼움 중량으로 안맞춰놓으면 구르기 할 때 불리해져서 이렇게 빤스만 입고 싸우게 됨. 그래서 기사 태생으로 한 걸 후회하는중
이렇게 엔딩까지 빤스 신세져야하나....
방패로 막으면서 다닐지 벗고 가벼운구르기 할지 선택이지
하벨 셋 입고 맞딜 하던가
오히려 굼떠서 보스한테 쳐맞고 화톳불감ㅇㅇ 마누스랑 카라미트한데 그렇게 10번이상 당함
아 걔네는 애초에 맞딜이 안된다 ㅋㅋㅋㅋ
나뭇결 반지 쓰자
그건 또 어디있음
숲냥꾼 계약 후에 시바 옆에 있는 닌자 죽이면 됨
그 시절 데몬즈 닼소는 좀 후속작들처럼 구평하라고 만든 게임이 아니었음
물론 실제로는 옛날에도 좀만 고이면 구평이 좋아서 존나 빤스차림으로 회차 돌고 그러긴 했지
중간은 그냥 병신이고 라롤하던지 방패끼던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