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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치병 걸린 지 아들 살리겠다고 포르투갈 -> 일본 지구반대편까지가서


"침입자 1천명 죽이면 님 아들 불사로 만들어드림ㅋㅋㅋㅋ"


라는 731부대 땡중한테 속아서 수문장이나 하다가 낙사함.


아들은 진작에 뒤졌겟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떨어질때 "로바토---"하는거 종종 어디 괴물이 뒤질때 "문도---"마냥 지이름 말하면서 뒤지는 그런건줄 알고 웃겼는데,


아들이름부르면서 죽는거였다니 아 시1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