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차에 짓무른자 살리는 선 플레이 해보겠다고 용암 격심한 발한쓰고 다 건너갔는데
산양머리가 내 뚝배기 점공으로 원킬내는거보고
병자의 마을 생각도 안남
병자정도면 착한동네임
ㅋㅋㅋㅋㅋㅋ시발
ㅋㅋㅋㅋㅋㅋ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