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가 화톳불전송이 늦게나오다보니 왔다갔다 할 수 밖에 없는구조고 공략없이 박치기하는 사람은 더더욱임.
근데 맵을 한번 제대로 싹 클리어하고나면 그 다음부터는 그냥 슉슉 종횡무진 할 수 있도록 난이도를 적절히 만들어놨는데
그렇게 슉슉 지나가다보면 처음엔 엄청 무섭고 짜증났던 맵을 이젠 완벽히 정복했다는 뽕을 꽉 주입해줌.
꼴도 맵이 어렵긴하지만 리마처럼 다시 들릴 일이 없다보니 그런 장점이 퇴색됨.
리마맘들이 앵무새마냥 얘기하는 유기적맵디자인에서 오는 재미가 그런 느낌인 것 같음.
- dc official App
근데 회차 계속 돌리면 걍 줫같음
그건 리마만의 joat인 점 - dc App
근데 그 맛에 끌려서 어느새 7회차를 하고있지... 나란 병신...
ㄹㅇ 처음에 불사의 교구인가 거기서 처음화톳불 엘베 개지렸는데ㅋㅋ
꼴이 회차돌릴때 빨간몹 상실자한테 뒤지고 아 내가 아직도 개병신이구나를 느끼게해주는 정점인데
진짜 리마 맵구조는 진짜 대단함 이걸 당시에 표현했다는거는 경이로웠음 딱하나 회화세계만 빼고.... 첨에 잘못빨려들어가서 나오지도 못하고 겜 접을뻔....
'매트로바니아'
이게 맵이 사실 계승의 제사장을 둘러싸고 있는 형태로 되어 있다보니까 갈 때는 맵 여러개 거쳐가서 멀어 보여도 숏컷 다 뚫고 보면 어디에서 어디로 가든 달려서 통과로 5분컷임 계승의 제사장 거쳐서
광고로 앵무새뜸
리마 하다보면 뇌가 노예화 돼서 근가 화톳불 전송 생긴 이후가 좀 아쉬워짐ㅋㅋ
작은 론도-비룡의 계곡-병자의 마을 직통루트는 지금봐도 신기해
메트로배니아 특임 숏컷 뚫고 처음에 못 가던 지역들을 이으면서 점점 이동이 자유로워지는 게 보상구조로 작용함
확실히 재미는 있는데 회차 플레이는 절대 안함 - dc App
1회차 이후로는 화톳불 활성화 되게 해줘야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