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하는내내 분위기 씹오지고 뽕차고

중간중간 만나는 사람이나 스토리 진행하면서

불을 꺼야하나 이어야하나 고민하게 되고

끝내 결정을하고 선택을 하게 되기까지

과정이 진짜 진짜 가슴이 웅장해짐.

불끄고 크레딧 올라오는거 보면서 눈물흘렸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