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매는것도 시간낭비가 아니라 재미요소의 하나가 될 수 있지 않을까

난 아직도 종의 가고일 잡고 해메다 틈새의 숲에서 히드라 만났을때의 느낌을 잊을 수가 없어

그 다음에 하벨 기사 피해서 탑 위로 올라가니 불사의 교구가 딱 하고 나왔을땐 진짜 미친게임이다 싶었지

시대에 뒤떨어진 감성이긴 하지만 이런게 더 나왔으면 좋겠어 일직선 코스는 이런게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