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
1시간 정도 해봤는데 그래픽 구림 근데 탐험하는 맛은 있는거 같음
꼴(현재진행중):
초반부터 좆같아서 접으려고 했는데 복지받은걸로 거인이랑 주박자까지 잡음
렙업 많이해도 좆같은 부분 많은데(무한경직이나 구르기 굼뜬거) 그래도 복지받아서 하니까 할만하고 은근 꿀잼이더라
똥3:
엘을 하고 그런가 별로 안 어려운 겜이였음
대신 엘에선 전회 영체로 날먹했던걸 똥에선 구평으로 잡으니까 보스들의 패턴도 보게되고 성장하는 기분이 들었음
근데 dlc지역은 많이 그지같았음
초보자들에겐 엘이랑 똥3 추천할 정도로 완성도높고 친화적인 겜임
블본:
얜 걍 공포겜임
얘도 엘든링하고 하니까 별로 어렵진 않았는데 똥보다 어려운 보스들 많더라
글고 필드는 걍 공포겜 같아서 하다가 깜놀했던적도 개많음ㅋㅋㅋㅋㅋ
그래도 이런 분위기는 다시는 안 나올거 같은 겜임
세키로:
전에 닌자사냥꾼 겐신한테 꼬접당하고 환불 후 최근 몇달만에 사서 엔딩 봄
얘가 보스전체적으로 제일 어려웠음
코옵도 없을 뿐더러 보스를 쉽게 잡을수있는 세팅도 굉장히 적고
rpg같은 레벨업개념이 아닌 액션어드벤처 형식이라 내가 보스들을 잡아야 결국 세지는 방식이여서 결국 꼴박을 계속 해야 하는 겜임
그래서 초반과 후반이 굉장히 어려웠던 겜이였는데 그만큼 보스 잡는 맛이있는 겜임
엘든링:
내 프롬 입문작
이때 당시는 나에게 다크소울과 엘든링은 존나 어렵고 마조변태들이나 하는 게임인줄 알았었는데
무슨 바람인지 몰라도 스팀에서 첫 할인이여서 무지성으로 구매했음
근데 어렵다는 소문듣고 유튜브에서 온갖 날먹 조합들 다 찾아다니면서 플레이했음
그렇게 했는데도 굉장히 재밌게했음
대신 그때당시 공략을 덜 봤고 사기조합을 덜 썼더라면 좋았을 것 같음
암튼 모험하는 게임중 최고로 재밌게 했던 게임이고 프롬겜중에서도 젤 애정가는 게임임
아머드코어6:
발매되자마자 미친듯이 플레이했던 게임
게임자체가 내가 봤던 프롬류중 젤 친절했어서 갤에서 추천 무기만 보고 아예 공략을 안 봤었음
그래서 존나 재밌게 플레이했고
초반이 진짜 어려웠던거 같음
근데 좋은 무기들 풀리고 조작 익숙해지니까 난이도가 낮아지더라
원래도 메카 꽤나 좋아했었던 입장에서 너무 눈이 즐겁고 귀가 즐거웠음
데리멬:
1-1이랑 4-1깨고 2-1진행중이였는데 얘때문에 몸살악화되고 내 황금같은 연가써버려서 ptsd있음
때깔좋은 리마꼴 하는 느낌이였음
근데 갤럼들이 꼴보다 더 역겨운 게임이라고 하길래 젤 마지막에 끝낼거 같음
요약
1. 엘든링,똥3,블본,세키로,암코6은 갓겜이다
2. 이제 리마꼴데리멬 남은 데수응
리마꼴 ㄱㄱ혓
데먼즈는 3지 5지가 진국임
몇개는 안해본 티가 나네
리마꼴데리멬 빼고는 다 엔딩 봄
디먼즈는 마지막에 해도 똥맛 존내남 - dc App
두려워진다
프롬이 참 겜잘만듷어
ㄹㅇ 다 매력적임
데몬즈는 소울처럼 하면 안됨. 마리오나 소닉처럼 해야됨-그냥 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