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 그냥 아주예전에 세일할 때사놓은거 할거없어서

정말 아--무런 정보없이 깔아서 했음.



초반에 접목의 귀공자 3분의 1피 깎고 뒤지고 



겜시작하자마자 만난 트리가드 꼭잡으라는 줄알고 여기에 3시간 헤딩하다가 


아씨발 안되겠다고 런함



그다음 동선이 



바로 스톰빌로 직행함 ㅋㅋㅋㅋㅋ 다른 던전이고 뭐고 그런거 있는지도 몰랐고 


정말 레벨 한 10됬나? 그때 쯤에 스톰빌 지나가려는데


폭풍의 관문 거기서


트롤 한마리 텅 내려오더니 그새끼 보스인줄알고 거기에서 또 2시간 헤딩함 


사실 30분걸려서 트롤 잡긴했는데 물약 채운다고 축복 앉으니까 씨발 또나오는거아님?


그래서 거기서 진짜 수련한다는 생각으로 트롤만 레벨 10에서 30찍을때 까지 계속잡음 ㅋㅋㅋ 


겸사겸사 앞에 캠프에 고드릭 군병도 조져주고




그러다가 돈모여서 교회에 상점가니까 토렌트랑 해파리 받고, 체인 메일 세트 껴서 입고 


트리가드 해파리 소환시켜서 해파리 독뎀으로 잡음 ㅋㅋㅋ 해파리가 독뎀으로만 3분의 1을까버리더라 



아무튼 그렇게 트리가드 잡고나서 


이제 좀 렙업좀됬다 싶어서 바로 스톰빌 도장 깨러감. 아마 레벨 35? 38 쯤됬을 거임



거기서 좀가다가 흉조의 멀기트 만났는데 생각보다 쉽게 잡음 해파리 소환시켜서 



그리고 이제 스톰빌 내부로 들어가서 존나 우당탕탕 하면서 수련하다보니 어느새 레벨 45를 넘기더라. 


그러다가 거기서 땅잃은 기사셋트 바지 빼고 다맞추게됨 



땅잃은 기사 셋트 입고 나서 레벨 50즈음에 접목의 고드릭 깨고 



호수의 리에니에? 넘어갈려고하는데  맵켜보니까 뭔가 이상한겨



내가 뒤에 안가본 땅이 너무 많더라. 



그래서 레벨 한 55쯔음에 침 꿀꺽 삼키고 흐느낌 반도 갔는데 존나긴장했는데 알고보니 여기가 스톰빌보다 더쉬운구역이더라... ㅆㅃ



그래서 이번에는 림그레이브 전역 그냥 탐사 제대로하기로하고 그러다가 사냥 개 이빨 얻고 신세계 체험함. 


씨발 이걸 진작에 먹었어야 하는데



그렇게 스톰빌먼저 헤딩한 늒네 나중에 흐느낌반도로 역주행해서 던전하고 퀘스트 모두 다깨니까 호수의 리에니에 갈때즘 레벨 70 ㅋㅋㅋㅋ




근데 이제 그때쯤와서는 게임 빨리 안깨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는거에 집중해서 케일리드 갈때쯤 레벨 110이 넘어가더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