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 나올 때몹 패턴이 너무 어렵다거나 지형이 좆같다거나 그런 것도 아니고 그냥 순수하게 몹이 징그러워서 게임 끄고싶어졌던건 그 때가 처음임씨발 털난 개미새끼들 우르르 몰려오던거 지금 생각해도 소름돋네
벌레는 작아야 징그럽던데 큰벌레는 몬가 동물 같아서 갠춘
토도키하와도가 엘든링을 좋아합니다
난 개미는 괜찮던데 지렁이인간이 첨에 소리듣고 이게 뭔가 싶었음
지금도 알터고원 밑바닥이랑 파름 지렁이인간 구역은 얼씬도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