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시작할때 림그레이브 케일리드 보고
뭐 좀 프롬치고는 크네 이 생각했는데
스톰빌 깨고 난 뒤에 펼쳐지는 안보이는 맵들보고
와 좀 크네 하다가 노콘이랑 시프라강 녹스텔라보고
미친놈들이 지하맵을 어디까지 만들어둔거야? 
이 생각 하다가 지금 거인들의 산령까지 와서

내가 얼마나 엘든링을 얕봤었는지 깨닫고
프롬은 진짜 대단한 회사라는걸 알게됨
그냥 크기만 한게 아니라 맵 디테일도 어마어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