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시작할때 림그레이브 케일리드 보고 뭐 좀 프롬치고는 크네 이 생각했는데 스톰빌 깨고 난 뒤에 펼쳐지는 안보이는 맵들보고 와 좀 크네 하다가 노콘이랑 시프라강 녹스텔라보고 미친놈들이 지하맵을 어디까지 만들어둔거야? 이 생각 하다가 지금 거인들의 산령까지 와서 내가 얼마나 엘든링을 얕봤었는지 깨닫고 프롬은 진짜 대단한 회사라는걸 알게됨 그냥 크기만 한게 아니라 맵 디테일도 어마어마하네
결론은 노콘질싸 했다는 뜻임?
yas
뒷부분 좀 날림인거 있긴한데 잘만들긴햇음
모르고트까지 60시간 넘게 해서 그거 잡고 엔딩인줄 알았음
나도 어? 이럼 끝나는건가? 했는데 거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