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게임하다 빡쳐서 강종 해본게 처음이었음


적귀1 사자원숭이1 원망의오니2 이렇게 네번 강종했었는데


이 때 이후로 강철멘탈돼서 게임에서 뭔 일을 당해도 화가 어느정도 컨트롤이 됨


그래서 리마꼴도 재밌게 했고 아직도 회차돌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