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불사의 도시에서 강철 멧돼지 잡자마자 악령이 침입해서 한 번 뒤졌었는데 그때 ㅈ같았음
그러다가 어제 혼돈의 마녀 쿠라그 잡기 직전에 거미줄 속에서 악령이 침입했음
아 ㅅㅂ ㅈ됐다 하면서 도망가다가 뒤잡기로 빈사상태 됐음
뒤잡기 풀리자마자 가지고 있는 모든 공손한 제스처로 싸울 의지가 없음을 밝히니까 죽이러 오다가 갑자기 자기도 제스처를 함 ㅋㅋ
내가 계속 허리 숙여 인사하고, 손 흔들고 그러니까 날 안죽이고 되려 황금 송진, 인간성, 쌍둥이 인간성을 각각 22개 씩 줬음 ㅠㅠ
나는 너무 고마워서 계속 인사하고 굴라그 전에 있는 마법사 소환했는데 마법사가 악령을 공격함
그래서 나는 서둘러 보스방으로 들어가서 마법사가 공격 못하게 함
쿠라그는 마법사 덕분에 1트에 잡았는데 나오니까 악령이 돌아갔다고 함
악령 닉네임이 clair 뭐 이런거였는데 이 갤러리에 있으면 고맙다고 말하고 싶음
아니 굴라그는 거기 수용소 이름이야 쿠라그야 쿠라그
아 그래?? 땡큐땡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