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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틀린 황금률을 수정하고 규율의 시대 엔딩을 보았기 때문이다...


성수의 턱 들고 전기 난사 빌드 + 이틀에 걸쳐 화신의 물방울 풀업으로 겨우 잡았다


무기는 기량 무기인데 기도는 짐승 기도를 쓰는 잡탕 빌드로 애매하게 굴려서 근력 위주에 도끼 들고 2회차 하고 싶기도 한데


게임 자체가 120시간 넘는 고봉밥이라 2회차 하기 싫기도 하고 그렇다...


솔직히 파름 아즈라 이후부터는 물려서 말레니아랑 모그/흉조가 버려진 지하는 제끼고 바로 달렸는데도 이렇게 지치고 길 줄 몰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