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쪽에서 걸어다니는 요새를 봤다. 청소해주면 된다는 걸 첨엔 주변기사몹 쓸어야 된다는 줄 알았음
남쪽 황금나무를 지키는 보스를 만났다. 말 타면서 마법 써서 날로 먹었다. 니가 망치 휘두르면 뭘 할 건데, 찍으면 뭘 할 수 있는데라 생각하는 순간 탄막 날아오는 거 첨 봤을 땐 좀 쫄았음
동쪽 안개숲으로 가니 동굴에서 본 곰들이 있었다. 아니 저거 보스몹 아니었음?
그렇게 교회 순회 다니고 스텟 붙고 물약도 강화되고 하니 고드릭 다시 한 번 쳐볼까? 라는 생각이 들어 고드릭을 조지러 갔다
역시 스텟빨로 조지는 게 최고다
프롬겜 특:초반 보스가 나중엔 잡몹으로 기어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