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층-병자구간은 말할것도 없고

그렇게 힘들게 고생하면서 제사장 왔더니 화방녀는 뒤짖

그 다음 나오는 곳은 온갖 함정과 저격이 판치는 센고성,아노르론도라 정신적으로 피폐해져가고

온갖 지랄을 뚫고 마주하게 된 보스는 개호로새끼들인 퉁퉁이와 비실이

진짜 끔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