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층-병자구간은 말할것도 없고
그렇게 힘들게 고생하면서 제사장 왔더니 화방녀는 뒤짖
그 다음 나오는 곳은 온갖 함정과 저격이 판치는 센고성,아노르론도라 정신적으로 피폐해져가고
온갖 지랄을 뚫고 마주하게 된 보스는 개호로새끼들인 퉁퉁이와 비실이
진짜 끔찍하다
최하층-병자구간은 말할것도 없고
그렇게 힘들게 고생하면서 제사장 왔더니 화방녀는 뒤짖
그 다음 나오는 곳은 온갖 함정과 저격이 판치는 센고성,아노르론도라 정신적으로 피폐해져가고
온갖 지랄을 뚫고 마주하게 된 보스는 개호로새끼들인 퉁퉁이와 비실이
진짜 끔찍하다
ㄹㅇ 병자의 마을에서 개고통 받다가 겨우겨우 제사장까지 왔는데 화방녀 뒤져서 화톳불 꺼져있을때 진짜 겜삭마렵더라 - dc App
+초반에 모르고 가거나 톳불좀 키워보겠다고 어쩌어찌 묘지로 들어가서 톳불에 앉아버리면 캐삭각
다음도 그렇다고..?
지금 들어가야하는 구간이 리마 초회차에서 가장 좆같은 맵 두곳임
근데 딱 본문에 쓰여있는데까지만 그렇고 그다음부터는 믿을수 없을 정도로 힘이 빠짐
최하층에서 저주걸리고 병자마을 도는데 진짜 미친새끼가 겜디자인했나 생각했었음
방금 나네..
그래도 아노르론도 햇빛 처음볼때 좀 뽕차고 보상받은 기분이긴함 대궁은기사에서 다시 빡치지만
들어가자 보이는 밝은 태양과 아노르 론도 5글자는 뽕차긴 해
대장장이 톳불 찍기전에 죽으면 다시 쿠라그소굴부터 ㅋㅋ - dc App
시밡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