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전 실패하면 좀 오래 걸어야하던 전작과 다르게
죽어도 앵간하면 바로 리트할수있는 구조에다가
겐이치로로 예시를 들어서 창찌르기와 하단 후리기등
상대하다보면 보이는 기술등을 대처하면서
아 내가 이새끼를 파해 하고있다 라는 생각이
들고 죽어도 끊임없이 리트하고 싶고 존나재미있음
패턴을 파악하는 재미라고 해야하나?
전작도 그런게 있긴한데
걍 구르고 때리고 원툴인 느낌이 좀 있지
그리고 그런면에서 적귀가 좀 아쉽더라
그런 재미를 느끼기 직전인 초중반쯤에 등장해버려서
서양식 드롭킥!! 넌 못피하는 잡기!
패리좆까고 걍 피하고 때리셈~
이지랄을 하니까 상당수 뉴비들이 여기서 꼬접을함
세키로의 재미는
적귀를 넘어서야 제대로 느낄수 있는데..
진짜 적귀를 선택보스로놓고 그뒤에 사무라이머장을 길막보스로 했어야됐음
ㄹㅇ 하면서 파훼법이 눈에 익어서 리트할수록 내가 강해지는게 느껴짐 개갓겜
방금 올빼미 멱따고 왔는데 ㄹㅇ 몇트를 해도 빡치기보다 재밌음 ㅋㅋ
ㄹㅇ 너무재밌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