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자리는 너무 급하게 해서 캡처못함)
암튼 다 잡았음...
확실히 후반부가 애널론도 이전까지랑 느낌이 다르더라
초반은 개빡치고 좆같아도 재밌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중후반 되니까 얘네도 만들기 귀찮았는지 대충 짜증나는 요소들만 대충 넣고 만든거 같더라
시발 하루종일 하니까 존나 힘드네 이거 정신소모 너무 심함ㅋㅋㅋㅋㅋ
근데 또 중독되서 계속 돌아다니게 됨ㅋㅋㅋㅋㅋ
리마는 이 맛인가
그리고 솔라 못살린거 후회했는데 태양충없었으면 거인묘지 훨씬 빡셌을듯
오히려 다행이였음
이제 내일 dlc하고 엔딩보면 끝이겠노
솔라 살리면 태양충 더 빨리얻는데?
아 얻긴함?? 난또 솔라죽이면 얻는건줄
숏컷 열면 솔라가 머리에 달고다니던 태양충이 그냥 뽈뽈거리고있음 그거 죽여둬야 솔라가 사는서임
그 숏컷 위치 몰랐어서 못자리 앞까지 가놓고 뒤늦게 다시 돌아가서 숏컷 찾으니까 이미 태양충감염됐더라... ㅅㅂ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