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챕터 슬슬 마무리겠다 싶어서 또 보스 한마리 나올 타이밍이겠구나
싶었는데 노공략 플레이중이긴한데 갤질 눈팅으로 주워듣게된,
너프먹었다지만 그 흉악한 보스있는 곳이라서 좀 긴장되더라.
보스놈 색기가 방어막달려있어서 순간 뜰딱겜 스타크래프트
플토랑 싸우는 느낌이 들더라 다른 1챕터 보스들이랑
다르게 1챕터 끝인 보스라 그런가 시각적으로 되게 화려한
공격들 퍼부어서 아찔하더라고.
방어막 총탄으로 퍼부어도 더럽게 안까이길래 뭐 이것저것
시도해봤는데 기본무기로 쥐어주던 근접무기로 패다보니깐
방어막 잘 깍이더라 여기서도 근접전을 또 고집해야 되나 싶구먼?
6트만에 드디어 녀석을 저세상으로 보내버렸다. 너프전에는 얼마나 쌘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이녀석 잡았으니깐 나도 이제 암코 햇병아리에서는
벗어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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