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 화산관까지 재밌게 했다가 설원부터 씹 날림으로 만들고
그때부터 이상하게 접몹의 고드플로어 복붙 해놓은거 떠오르면서 속이 뒤틀리고
사소한거 하나하나에 화내다가
말레니아 피흡에서 현타 개씨게 와서
원래 라니 엔딩보려고 퀘 다 꺠놓은거 바로 미친불로 선회해서
엔딩 때 다 녹여버림.
이왕 산김에 올업적까지 다 해놓고 불평하는 것도 웃기긴 한데
엘든링 만큼 배드엔딩이 통쾌했던 적이 없는거 같다.
그래서 두번쨰로 좋아하는 엔딩도 똥먹자 똥칠 엔딩이었음.
유도한 동선이 아닐까요?
ㅋㅋㅋㅋㅋㅋ 샤브리리 npc였나? 난 걔 설원에서 처음 만났었는데 노린거였노
미친불이 최적인 듯
이게 진짜배기 불의 계승이지
유해조수놈들 불로 정화해야
어어... 그건 부패싸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