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1 - 온슈타인, 스모우 or 산양 머리 데몬 + 개새끼 두마리
닼소2 - 왕좌의 감시자와 왕자의 수호자
닼소3 - 게일
산양머리데몬 개새끼 ㅋㅋㅋㅋㅋㅋㅋ 반박의 이견이 없다.
가는 길도 진짜 개좆같아서 진짜로 화병 나서 숨질 뻔함. 나중에 알고보니까 제사장 쪽에서 우회해서 편하게 갈 수 있더라..
솔까 그거나 그거나.. 둘다 더럽게 오래걸리긴 매한가지잖아..!
아니야. 진짜 훨씬 편해짐. 일반적인 루트는 그 좁은 길에 개새끼들이랑 도적들 존나 쫒아와서 빤스런이 불가함;
하긴 뭐, 애초에 제사장쪽이면 백스탭 많이 먹으면서 갈 수 있다는 점에서 플러스 요소긴 하네
ㅇㅇ 길이 좀 더 길어져도 정신 건강에 매우 이로움
난 미디르가 존나 어려웠음 얘가 똥보스중 젤 많이 트라이함
미디르도 ㅇㅈ이지
산양머리데몬 개새끼 ㅋㅋㅋㅋㅋㅋㅋ 반박의 이견이 없다.
가는 길도 진짜 개좆같아서 진짜로 화병 나서 숨질 뻔함. 나중에 알고보니까 제사장 쪽에서 우회해서 편하게 갈 수 있더라..
솔까 그거나 그거나.. 둘다 더럽게 오래걸리긴 매한가지잖아..!
아니야. 진짜 훨씬 편해짐. 일반적인 루트는 그 좁은 길에 개새끼들이랑 도적들 존나 쫒아와서 빤스런이 불가함;
하긴 뭐, 애초에 제사장쪽이면 백스탭 많이 먹으면서 갈 수 있다는 점에서 플러스 요소긴 하네
ㅇㅇ 길이 좀 더 길어져도 정신 건강에 매우 이로움
난 미디르가 존나 어려웠음 얘가 똥보스중 젤 많이 트라이함
미디르도 ㅇ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