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틈새의 땅 기행 느낌으로 토렌트 안타고 걸어 다녔을 때 찍던 스샷인데 지금 봐도 그때 무슨 생각으로 찍었는지 기억나네 맨날 토렌트 응디 후리면서 스킵하던 곳 걸어서 구경하니 되게 이뻤음 프붕이들도 오늘 하루는 하늘고 보고 꽃도 구경하는게 어떨까?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