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롭게 일 그만뒀다가
새직장 못구해서 롤만하면서 폐인처럼 살았었는데
정말 우연히 게임 접하고 간만에 설레기도하고 열도받고
사람이 뭔가 생기가 생겼다고 해야하나
지금은 연봉도 만족하고 재밌게 잘 살고 있음
그때 스콜라를 스킵했다면 아직도 빙에서 못나왔을거같네요
새직장 못구해서 롤만하면서 폐인처럼 살았었는데
정말 우연히 게임 접하고 간만에 설레기도하고 열도받고
사람이 뭔가 생기가 생겼다고 해야하나
지금은 연봉도 만족하고 재밌게 잘 살고 있음
그때 스콜라를 스킵했다면 아직도 빙에서 못나왔을거같네요
나도 한창 우울할때 킹스필드 접하고 뭔가 여태껏 잊고살던 감정이 떠올랐음
아니 그걸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