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발견한 글리치로 찍어봄. 알려지면 ㅈㄴ 난리 칠거같아서 방법 공개는 안함.

이건 염무라고 해야 하나 햇무리의 용이라고 해야 하나 작골염양이라고 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