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때 1도 모를 때는 그저 스톰빌 뉴비 분쇄나 하는 양학 하는 씹새기인줄 알았는데
다깨고 설정 찾아보니 멋진놈도 이렇게 멋진놈이 있을 수가 없더라
- 본인은 흉조로 태어나서 부모한테 버림 받은 자식인데
- 버림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황금나무를 수호하고 목숨걸고 로데일을 지켜냈지만
- 끝끝내 황금나무에게 응 넌안돼 라고 가시철벽까지 당했음에도
웬 깡패새끼한테 쳐죽임 당할 때까지 끝까지 황금나무를 지키다가 죽는거 보고 감동먹음
마지막엔 결국 자기를 버린 애비 손에 안겨서 떠나갔으니 그나마 위안이라고 해야하나
모르고트 양반 또 실리적으로도 도움이 크게 된게
이거 툭 던져주고 돌아가시던데
신비/기량 쪽 많이 찍은 나한테는 진짜 한줄기 소금과도 같은 무기였었음
말레니아도 전회 난사하니까 엑윽엑윽 대긴 하더라
하지만 제초충이죠
초반에 스톰빌 양학은 오점..
모르g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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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모르고트 님...
황금나무는 모르고트를 찝어서 철벽친게 아니라 걍 틈땅 ㅈ돼바라 하고 전부 차단한거임. 로데일 방어까지는 잘했지만 황금나무 보호한답시고 제초하고 봉인하고 한건 걍 뻘짓임
심지어 황금나무가 틈땅 쪽 빨아먹고 죽게 만들려는 걸 알면서도 그걸 방조하려고 삧들 제초한 거 아니었나 - dc App
황금나무가 우릴 버렸지만 황금시대 못 잃으니 차라리 이대로 다 같이 죽자는 게 목표였던 것 같던데 - dc App
흉선족 행적 좀 뽕차긴 해
솔직히 추억 한문구 뽕만 빼면 행적이 모순투성인 요상한 캐릭임.
근데 흉조잖아? 자 쓰레기죠? - dc App
로데일 병사 검거
- 로데일 하수구에서 작성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