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은 북유럽 신화의 모티브를 가져왔지 황금나무가 그렇고
틈새의 땅 지하에서는 바다 생물, 적이 등장해. 지상에서도 멍게, 가재가 있고
미켈라의 성수., 로데일에 등장하는 신탁의 사자는 잡으면 흰 저민 고기를 주잖아?
황금의 고드윈은 해양생물의 모습으로 변해가는 중이잖아
그래! 바다를 강조하잖아?
지하 어디로 가도 확실한 건은 석상이 크다는 거야. 지상의 우르드의 왕조의 석상은 내가 볼 때는 더 커보인다.
성수에 있는 미켈라, 말레니아로 추정되는 과장된 석상 크기를 감안해도 여전히 훨씬 크다. 혹시 거인이 아닐까?
밀리센트에게는 못 된 자매들이 있어!
신화? 바다? 거인? 자매?
북유럽 신화의 에기르가 모티브가 아닐까?
에기르는 9명의 딸과 란이라는 아내가 있었어
파도를 일으켜 사람들을 익사하면 아내가 그물로 끌어내려서 자신의 궁전에서 살게 하고
딸들하고 술을 빚어서 다른 신들에게 대접을 하는 바다 거인이자 신이었다고 하는데
내 프롬뇌가 떠올랐어
1)영원의 여왕 마리카와 밤빛 눈의 여왕은 자매이다.
2)그늘성의 석상들의 주인들은 마리카, 밤빛 눈의 여왕의 자매들이다.
3)영원한 도읍에 널려있는
이름 없는 노인석상의 주인은 마리카와 밤빛 눈의 여왕의 아버지이다.
4)마리카의 원래 머리카락 색은 붉은 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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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근거는?
-1- 마리카의 각인이 시프라 강 위치에 있다. 마리카가 한 때는 영원한 도읍에서 살았다는 증거이다.
-2- 손가락에게 선택받은 반신은 밤빛눈의 여왕, 영원의 여왕 마리카이다.
그리고 마찬가지인 라니, 미켈라, 말레니아 관계는 이복, 친 남매이다.
-3- 동일 인물일 가능성은 낮은 이유는 밤빛 눈의 여왕에게 죽음의 룬을 빼앗은 것은 분명히 마리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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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의 근거는?
-1- 멀레이 마레에게 얻을 수 있는 개미가시 레이피어의 개미는 알다시피 미켈라의 성수를 제외한다면
영원한 도읍에서 살고 있고 마레의 성에 있는 석상들은 영원한 도읍 출신일 가능성이 크다.
-2- 영원한 도읍에도 있는 마리카의 쐐기가 그늘성에도 있으며 쐐기와 석상들의 복장이 유사하다
-3- 석상들은 성 안쪽 내부에만, 정리되지 않고 어수선하게 있는 이유는 석상이 원래 있는 위치가 아니었고
파괴되면 안되는 물건이기 때문에 급하게 옮겨진 증거이다. 석상이 중요한 이유는 석상의 인물들이
중요한 인물이고 2)-1-의 내용과 같이 연계해서 영원한 도읍의 중요한 인물 출신이라는 뜻이다.
3)의 근거는?
잘 보면 석상과 쐐기 몸 하단에 나뭇가지가 감싸여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마리카와 가까운 관계라는 증거가 아닐까?
밤빛눈의 여왕의 영원한 도읍에도 석상이 있다는 것은 역시 가까운 관계를 의미하는게 아닐까?
4)의 근거는?
여기서부터는 근거없는 내 프롬뇌인데...
공교롭게도 에기르의 자매들 중에 한 명이 머리카락이 붉은색이야
거인이 라단곤에게 저주를 걸었는데 그 후에 말레니아가 부패병에 걸린 거 생각해보면
라다곤이 절망한 이유가
거인에게 부패에 대한 능력이나 내용이 없다는 말이지.
거인이 걸었던 저주의 내용은 영구적인 회귀성 원리가 아닐까?
황금률 이전의 마리카가 되어버린거야 그리고 어쩌면 영원히 마리카의 역할을 할 수 없게 되어버린거지
마리카가 영원한 도읍 출신이니 부패 특성을 가졌기 때문에 말레니아가 물려받게 된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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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근거 없이 파생된 내 무책임한 생각
아주 공교롭게도 에기르의 형제가 바람의 거인, 수르트가 아닌 불의 거인이 형제였다고 해
어쩌면 고드프리하고 싸운게 폭풍의 왕, 불의 거인들이 혹시 마리카 친척들이 아니었을까? 나중의 일이지만...
영원한 도읍 주인인 아버지가 모종의 이유로 미친불에게 홀려서 부패와 죽음의 의식 혹은 실험 아니면 속아버려서 감당 못 할 짓을 하게 되었고
밤 빛 눈의 여왕이 변신 혹은 부하인 요정이 눈 먼 검사와 함께 아마도 아버지였을 부패를 죽인 게 아닐까?
그래서 흑염으로 신을 사냥하게 결심하게 된 계기가 이 때가 아니였을까?
마리카는 모종의 계기로 황금률의 축복으로 부패에서 벗어나서 황금률의 열렬한 신도가 된 것이 아닐까?
마리카도 외부신을 몰아내기 위해서는 황금률 외에는 답이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된 계기가 아닐까?
밀리센트는 뭔지 모를 익숙한 이모 할머니의 느낌에 풍차 마을에 들렸다가 빛 바랜 자와 만난 게 아닐까?
--결론--
1)영원의 여왕 마리카와 밤빛 눈의 여왕은 자매이다.
2)그늘성의 석상들의 주인들은 마리카, 밤빛 눈의 여왕의 자매들이다.
3)영원한 도읍에 널려있는 이름 없는 노인 석상의 주인은 마리카와 밤빛 눈의 여왕의 아버지이다.
4)마리카의 옛 머리카락 색은 붉은 색이다, 혹은 부패로 인한 것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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