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꿈도 미래도 희망도 없는 엘든링에서 


자신의 한계가 명확하지만 그래도 순수하게 자신의 꿈을향해 유쾌하게 앞으로 나아가던 놈 



그리고 죽을 때도 전투기술 뎀증 탈리스만 주고 죽던데 



늑대좆간지 말리케스 / 개씨불 억까 말레니아 / 웃통벗은 호라루 등



화려하고 간지나는 보스들도 엔딩 후 생각 나지만 이따금 저런 소소한 애들도 생각나게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