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 롬갤에서 활동한지 어느덧 6년이 넘은 김프붕 (무직, 25세)
『롬』 제국의 황제가 오스만의 술탄 앞에서 무력한 모습을 보였듯이, 그도 취업시장이라는 현실 앞에 무력감을 느끼고 있었다.
『겜』 이나 하면서 자신이 태공망이라도 된것처럼 허송세월을 보내는 김프붕.
『도』 를 넘은 그의 행동에 그래픽카드와 부모님의 속은 불타오르기만할 따름이었다.
『씹』 새끼로만 보이는 김프붕이었지만 이런 그의 일과는 이렇다.
『덕』 이 충만해 보이는 보살처럼 갤에 나타나 코옵과 복지소를 열고
『아』 지금 나무가 라는 댓글을 달고 다른 사람의 코옵글에 조롱을 하며
『닌』 자가 변신술과 분신술을 하듯 깡계와 vpn, 통피를 이용하여 분탕도 쳐주고
『가』 면무도회라도 된것처럼 가면을 쓰고 갈드컵을 여는 것이다.
『선』 불자의 신음소리가 그윽한 리마도 함 회차 돌려주고
『민』 트초코보다 역겨운 스꼴라도 검안탑 코옵 함 조져주고
『사』 실 2000시간은 했던 똥3은 너무 질려서 안하고
『상』 대적으로 적은 시간을 했던 세키로도 뇌절모드 함 깔아보고
『이』 제 엘코옵이나 열까? 하고 말레니아 좀 때려먹여주고
『라』 면으로 늦은 점심을 떼우고
『도』 저히 사람 같지 않은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었다.
『있』 습니까? 똑똑 문을 두드리는 소리와 함께 들리는 소리, 택뱁니다~ 택배라는 소리에 허겁지겁 바지를 입고 나가는 김프붕
『음』, 내가 뭐 시킨거 없는데.
『?』 의문의 표하는 김프붕의 눈 앞에는 정열적인 흉조의 몸뚱아리가 뜨거운 열기를 뿜으며 서있었다. 그리고 한발자국씩 현관으로 옮기고 문은 닫히고 마는데
막짤 개추
근데 시발 맞는말이잖아 ㅋㅋㅋ
막짤 추 - dc App
띵문이네ㅋㅋㅋㅋㅋ
ㅌㅁ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