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취향저격 당했던 좆간지 갑빠.
안타깝게도 본인은 성능충이라 1회차 돌때 당시에는 그냥 그림의 떡 이었다고한다
룩 개이쁜데 뭔가 심하게 깔끔해서 이질적이었던 늒네용 갑빠였던걸로 기억한다
이쁜데 너무 깨끗해서 그냥 박물관에서 꺼내온느낌이 들었던 놈.
안타깝게도 이거 사기전에 이미 땅잃은기사의 갑빠가있어서 바지만 챙겨입었다
정말 이쁜데 오른쪽가슴팍에 튀어나온 프롬 뇌절식 디자인의 희생양이 된 갑빠라고 생각한다.
다행히 산양 트라고스 셋처럼 심하게 뇌절은 아니란게 다행인듯
1회차의 빛과소금 이자 간지+성능 다 챙긴 완소 셋이라고 생각함.
원탁도 못갔던 1회차 늒네인 내가 어쩌다가 갑빠와 투구를 먹게되었는데 그때부터 엘든인생이 펴졌엇다
취향저격 디자인 2번째
진짜 존나게 이쁜다 역시 본인은 성능충이라 안타깝게도 1회차 때는 그냥 전시용이나 가끔 스샷찍을때만꺼내입었다..
근데 왜 이게 중갑분류임??
간지+성능 다챙긴 완소셋트 2번째라고 생각함.
성별 상관없이 누가 입어도 개이쁜 투구와 상의 때문에 여러가지 갑빠들과 조합해서 입고다녔음.
룩뿐만아니라 성능도 너무좋아서 좋았다
성능+간지 다챙긴 3번째 셋트
역시 이쁘면서 성능까지 다좋았었다. 상의가 특히 너무 이뻐서 역시 어떤 투구랑 각반이랑 조합해도 다이뻤음
얘도 성능과 간지를 둘다 챙긴다면 빼놓을 수 없는거 같다 근데 이 갑빠 디자인
보면볼수록 워해머 40k의 마그누스 더 레드가 생각나더라 (씹덕)
본인이 성능충이지만 도저히 룩때문에 손이 안가던 갑빠
이 갑빠야말로 프롬식 디자인을 잘나타내지않을까?
대체 저 배불뚝이 디자인은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현실에서는 저렇게 튀어나온 디자인이면 무기휘드를때 심각하게 힘들텐데..
성능충 입장에선 애정의 갑빠인거 같다
각반이랑 장갑은 어떤 옷이랑 해도 잘어울리는데
문제는 병신같은 상의랑 투구.
상의는 특히 젖꼭지에 산양 뿔다는건 대체 누구뇌에서 나온건지 궁금한 디자인임
실제로 저거때문에 산양세트 입고 양잡 하면 추하게 모델링을 뚫고 양잡을하기 때문에 존나 거슬린다
그래도 성능이 확실해서 1회차때 꽤나 오랜시간동안입고다녔음
땅잃 상의 얻기 전까진 애용했던 간지 갑빠 뭔가 현실적인 디자인이라 좋더라
초반용 간지 세트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는 철세트. 이따금식 가끔 경장 플레이할 때 룩용으로 투구나 갑빠 껴주긴했었다
얘도 성능과 간지를 적당히 갖춘 셋트아닐까?
정확히 말하면 중-경갑 라인에서 이만한 성능가진 갑빠가업던거 같음.
왜 전투광셋은 안적었음? 난 엘든링 갑옷중에서는 딱 그거하나 건진것같은데
그것도 이쁘긴한데 뭔가 심심해보서 갠적으로
호슬로 세트 ㅇㄷ
2는 프롬소울 전통갑옷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