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마리카가 황금률 (엘데짐승) 말 따라서


완벽한 룰을 만들어서 잘살려고했는데


그게 자꾸 꼬이고 꼬이면서 


엘데짐승이 개지랄을 해대고 야이 씨발 이럴꺼면 때려치고 딴사람 데리고 와 


하면서 꼬장부려서





에라이 시1발 모르겠다 하고 


밥상 뒤집어 엎은거 같던데 (엘든링 파괴)



내가 이해한게 맞음...?


게임내에서 마리카가 왜 엘든링을 부쉈는지 직접적으로 설명해주는게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