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마리카가 황금률 (엘데짐승) 말 따라서
완벽한 룰을 만들어서 잘살려고했는데
그게 자꾸 꼬이고 꼬이면서
엘데짐승이 개지랄을 해대고 야이 씨발 이럴꺼면 때려치고 딴사람 데리고 와
하면서 꼬장부려서
에라이 시1발 모르겠다 하고
밥상 뒤집어 엎은거 같던데 (엘든링 파괴)
내가 이해한게 맞음...?
게임내에서 마리카가 왜 엘든링을 부쉈는지 직접적으로 설명해주는게 없네
원래 마리카가 황금률 (엘데짐승) 말 따라서
완벽한 룰을 만들어서 잘살려고했는데
그게 자꾸 꼬이고 꼬이면서
엘데짐승이 개지랄을 해대고 야이 씨발 이럴꺼면 때려치고 딴사람 데리고 와
하면서 꼬장부려서
에라이 시1발 모르겠다 하고
밥상 뒤집어 엎은거 같던데 (엘든링 파괴)
내가 이해한게 맞음...?
게임내에서 마리카가 왜 엘든링을 부쉈는지 직접적으로 설명해주는게 없네
그거보다 라니가 라이커드, 검은칼날이랑 손잡고 고드윈 담근게 먼저 아님??
그거 도운게 정황상 마리카라 마리카도 애초부터 황금률 부수려 했던거지 - dc App
마리카도 엘짐 꼭두각시일 뿐이였는데 걍 다같이 좆돼보자 하고 부순듯
에라이 모르겠다 하고 그럼 밥상 엎은게 맞는건가?
라다곤 인격 강제로 심겨졌다는거 부터 엘짐이 마리카 어떻게든 이용해먹을 도구로 여긴거일듯 - dc App
엘짐의 목적 자체가 틈새의 땅의 번영이 아니라 황금나무를 이용한 테라포밍 느낌이라 쎄한걸 눈치챈 마리카가 먼저 통수치려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