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같은 놈들도 있지만 암령 측은 암령 하는 만큼 어느정도 고여있고 임기응변에 능한 등 굉장히 절륜한 고순데


손주 측만 되게 어리숙하다 해야되나 도발에 그대로 끌리고 암령이 도망간다고 그걸 또 곧이곧대로 따라가서 몹들한테 썰리고

딱봐도 점프 제대로 안 하면 낙사할게 뻔한데 암령이 유도하는 줄도 모르고 그대로 뛰어서 낙사하고




가끔 골치아픈 놈 만나면 암령 이상으로 발암인 듯


후리존은 어케 갔노 이때까지 머릿수만 믿고 대응하는게 습관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