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랑 같이 과거의 틈새의 땅 여행하면서 음모의 밤 대비하는 내용임.
미켈라랑 대화하다보면 "이 여정이 끝나면, 귀공이 나의..... 아니 못들은걸로 해라" 이런식으로 말하다가
엔딩 직전에 "틈새의 땅은 신과 그 반려되는 왕이 통치하지, 귀공, 왕이되는것에 관심있는가?" 하고 넌지시 떠보는데 관심 있다고하면 미켈라 발 동동구르면서 좋아하는데 관심없다고하면 "그런가..." "....아니, 강요할수는 없겠지" 이런식으로 대놓고 침울해함.
그리고 엔딩 컷신에서 미켈라가 성수에 깃들자마자 모그가 미켈라 뽑아감.
재밌겠는데?
미켈라 남자아님?
미야자키가 보추단이라서 보추 히로인 나옴 수구